
이날 김연경은 "맨날 미녀, 미녀군단을 항상 붙인다. 미남군단이라고는 안 하잖냐"며 "여자 운동선수는 외모적인 부분이 먼저 나오는 것 같다. 실력 얘기를 해야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불만은 항상 있었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진행한 박주미 KBS 스포츠 기자가 "유난히 대중은 젊고, 어리고, 예쁘장한 여자 선수들에 열광한다"며 "굉장히 여성적인 면을 강조하는 수식어가 많았던 것 같다"고 꼬집었다.
박세리는 "만약 지금 실력에 외모만 더 받쳐줬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부를 얻고 있을 텐데라고 제 뒤에 앉은 관중이 얘기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며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때 처음으로 따졌던 것 같다"고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008/0004630681
데이비드 베컴부터
하메스, 디발라까지 남자스포츠도 늘 그랬고
샤라포바 외모 폼 살아있던 17~26세 정도까지 10년간 여자스포츠 선수 수입 1위 찍은것도 그랬고
이번 월드컵 조규성 인기보면 남자스포츠도 다를거 전혀 없음
도대체 어떤점이 저분들을 분노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홀란드 몸값 1조 버전
비니시우스가 더용 얼굴이었으면 몸값 어땠을거라는둥
결국 다 외모지상주의 아닌가



경기 뛰는 선수가 아니라 외국감독조차도 잘생기면
댓글 500개씩 달리며 여초 인기글 가는게 현실임
자국대표팀 감독 벤투나
어제 개같이 뛰어다닌 이재성한테 저만큼 관심 가져주냐?